경기기타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김민종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유도 동메달 획득
양양평군2026.10.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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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일반부 개인전 김종훈(-90kg), 김민종(+100kg) 나란히 3위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김종훈·김민종 선수가 출전해 각각 –90kg급과 +100kg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김종훈은 –90kg급 1회전에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는 한치(중국)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오카다 리쿠(일본)에게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아미르 아바스 추판(이란)을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8강전에서 무자파르베크 투로보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안뒤축 걸기 한판으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에서 예라실 카지바예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허벅다리 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을 거둬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김종훈·김민종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 두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종훈은 –90kg급 1회전에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는 한치(중국)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오카다 리쿠(일본)에게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아미르 아바스 추판(이란)을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100kg급에 출전한 김민종도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8강전에서 무자파르베크 투로보예프(우즈베키스탄)에게 안뒤축 걸기 한판으로 패했지만, 패자부활전에서 예라실 카지바예프(카자흐스탄)를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마고메도마르 마고메도마로프(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허벅다리 걸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한판승을 거둬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서 국제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김종훈·김민종 선수의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 두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