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양천구,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양양천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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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의 쉼표를 다시 잇다’ 경력보유여성 안심 재취업 지원 성과 인정 - 일·가정 양립부터 돌봄·취업지원까지 양성평등정책 성과…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등 양천형 양성평등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확산하고,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정책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와 여성신문이 공동주최하며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7곳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 ‘다시 일하는 엄마, 안심 밤샘 돌봄으로 행복한 양천’을 대표 성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양성평등정책대상’ 장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올해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토대로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지원 △양성평등 문화 확산 △정책 기반 강화 등 5대 분야에서 종합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력의 쉼표를 다시 잇다-경력보유여성 안심 재취업 지원 및 활성화 사업’이 양천형 양성평등정책의 대표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력보유여성 1,09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해 희망 직종과 근무형태 등 실제 취업 수요를 파악하고, 양천형 인력망을 구축해 이를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 정책에 반영했다.
2023년 2개 과정에서 시작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현재 6개 과정으로 확대하고, 직업교육 전문기관도 1개소에서 2개소로 늘렸다.
또한 일반사무·단순 취업연계를 넘어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세무실무 등 경력개발형 직종과 초등돌봄·늘봄학교 지도사 등 지역 수요가 높은 돌봄 분야까지 교육 영역을 넓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수료자 중 140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이 외에도 구는 △연중 상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운영’ △일자리박람회·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여성 취업자 연계(1,139명)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1,310명)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돌봄, 일·가정 양립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양성평등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확산하고,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정책 시행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와 여성신문이 공동주최하며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7곳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 ‘다시 일하는 엄마, 안심 밤샘 돌봄으로 행복한 양천’을 대표 성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양성평등정책대상’ 장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올해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토대로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 피해 지원 △양성평등 문화 확산 △정책 기반 강화 등 5대 분야에서 종합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력의 쉼표를 다시 잇다-경력보유여성 안심 재취업 지원 및 활성화 사업’이 양천형 양성평등정책의 대표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경력보유여성 1,091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해 희망 직종과 근무형태 등 실제 취업 수요를 파악하고, 양천형 인력망을 구축해 이를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 정책에 반영했다.
2023년 2개 과정에서 시작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현재 6개 과정으로 확대하고, 직업교육 전문기관도 1개소에서 2개소로 늘렸다.
또한 일반사무·단순 취업연계를 넘어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세무실무 등 경력개발형 직종과 초등돌봄·늘봄학교 지도사 등 지역 수요가 높은 돌봄 분야까지 교육 영역을 넓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수료자 중 140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이 외에도 구는 △연중 상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운영’ △일자리박람회·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여성 취업자 연계(1,139명)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1,310명)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돌봄, 일·가정 양립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양성평등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2-2620-3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