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밑줄긋는하루 사운드 로그' 전시
남남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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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참여자들의 교육 성과를 담은 전시 “밑줄긋는 하루: 사운드 로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술과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소리가 주는 감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참여자들은 클래식 음악을감상하며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내면의 감정을 들어다 보고 이를 시각예술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음악과 미술의 융합 교육의 결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예술을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일상 가까이에서 더욱 친근하게 예술교육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미술과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소리가 주는 감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참여자들은 클래식 음악을감상하며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내면의 감정을 들어다 보고 이를 시각예술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음악과 미술의 융합 교육의 결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예술을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일상 가까이에서 더욱 친근하게 예술교육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