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타
[수시] ‘제주 해상풍력 추진 지원단’구성…사업추진 속도 높인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06 09:00
글자 크기
![[수시] ‘제주 해상풍력 추진 지원단’구성…사업추진 속도 높인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w7n0hn000jka747cv2rgcl.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해상풍력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관계기관·전문가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 제주도는 6일 도청에서 「제주 해상풍력 추진지원단」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전력계통, 해상경계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 해상풍력 사업은 여러 법률에 따른 인허가와 관계기관 협의가 연계돼 있고, 계통접속과 해상경계, 환경, 주민소통 등 사업 단계별로 다양한 과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
이에 제주도는 사업 전반의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조정할 협업체계로 추진지원단을 구성했다.
□ 추진지원단은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사업관리, 해양·환경, 소통·법률·제도, 계통·기술, 산업·대외협력 등 5개 분야 17명으로 구성됐다.
○ 제주도와 제주에너지공사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제주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풍력 관련 산업계 등에서 해상풍력 관련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갖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 분야별로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관리, 해양공간·환경영향평가, 주민소통과 법률·제도, 전력계통과 풍력기술, 산업 활성화와 중앙부처 협력 등을 맡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함께 검토한다.
□ 이날 첫 회의에서는 지원단의 분야별 역할과 협업체계를 공유하고, 제주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와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 앞으로 지원단은 주민수용성을 비롯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인허가 관련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 주요 현안은 관계기관과 전문가 간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기관 간 후속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
○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은 정부와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산업계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한다.
이와 함께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해상풍력 추진 방향과 제주지역 풍력산업 활성화 방안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 제주도는 추진지원단을 중심으로 개별 부서나 기관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현안을 공동으로 검토·조정하고, 논의 결과가 실제 사업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가장 먼저 해상풍력을 열어온 지역이고 바람 자원도 풍부한 만큼, 이 자원이 국가 에너지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가야 한다”며 “우선 추자 해상풍력부터 본격화될 텐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제주 해상풍력의 국가계통 접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의 국내 실증을 앞당기는 과제와 재생에너지에 맞는 전력요금 제도까지 함께 검토해 달라”며 “역량을 모아 제주 해상풍력을 성공시켜 ‘기후경제수도’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협력하자”고 말했다.
○ 제주도는 6일 도청에서 「제주 해상풍력 추진지원단」 출범식과 첫 회의를 열고 인허가와 전력계통, 해상경계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 해상풍력 사업은 여러 법률에 따른 인허가와 관계기관 협의가 연계돼 있고, 계통접속과 해상경계, 환경, 주민소통 등 사업 단계별로 다양한 과제를 함께 풀어야 한다.
이에 제주도는 사업 전반의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조정할 협업체계로 추진지원단을 구성했다.
□ 추진지원단은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사업관리, 해양·환경, 소통·법률·제도, 계통·기술, 산업·대외협력 등 5개 분야 17명으로 구성됐다.
○ 제주도와 제주에너지공사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제주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풍력 관련 산업계 등에서 해상풍력 관련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갖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 분야별로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관리, 해양공간·환경영향평가, 주민소통과 법률·제도, 전력계통과 풍력기술, 산업 활성화와 중앙부처 협력 등을 맡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함께 검토한다.
□ 이날 첫 회의에서는 지원단의 분야별 역할과 협업체계를 공유하고, 제주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와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 앞으로 지원단은 주민수용성을 비롯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인허가 관련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 주요 현안은 관계기관과 전문가 간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기관 간 후속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
○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은 정부와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산업계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한다.
이와 함께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해상풍력 추진 방향과 제주지역 풍력산업 활성화 방안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 제주도는 추진지원단을 중심으로 개별 부서나 기관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현안을 공동으로 검토·조정하고, 논의 결과가 실제 사업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가장 먼저 해상풍력을 열어온 지역이고 바람 자원도 풍부한 만큼, 이 자원이 국가 에너지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가야 한다”며 “우선 추자 해상풍력부터 본격화될 텐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제주 해상풍력의 국가계통 접속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의 국내 실증을 앞당기는 과제와 재생에너지에 맞는 전력요금 제도까지 함께 검토해 달라”며 “역량을 모아 제주 해상풍력을 성공시켜 ‘기후경제수도’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협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