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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작가의 재즈>’ 개최

부부평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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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작가의 재즈>’ 개최
(806K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문화재단, 하반기 ‘브런치 콘서트, <작가의 재즈>’ 개최 상반기 ‘작가의 클래식’에 이어 10·11월 ‘작가의 재즈’ 선보여 소설가 김영하의 기억과 취향을 따라 듣는 재즈 명곡과 라이브 연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재단이 하반기(10월·11월) ‘브런치 콘서트 <작가의 재즈>’를 선보인다.
앞서 상반기에는 ‘작가의 클래식’을 통해 소설가 김영하의 삶과 기억 속에 자리한 클래식 음악을 이야기와 연주로 소개하며, 음악에 얽힌 작가의 경험과 감상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하반기 ‘작가의 재즈’에서는 김영하가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이 즐겨 들었던 재즈 명곡과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즈 특유의 리듬과 즉흥성, 연주자 간의 자유로운 호흡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작가의 또 다른 음악적 취향과 감수성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10월 29일과 11월 26일 오전 11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총 2회 진행되며, 전석 2만5천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