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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만들기 사업 진행
동동구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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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주영기)는 지난 1일 취약계층과‘밑반찬’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혼자 사는 중장년 세대에게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진행하는 사업이다.
또한 밑반찬을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멸치볶음, 장조림, 양배추 김치 등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레시피도 공유하여 간단한 밑반찬은 집에서 직접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항상 집에서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들을 맞이하다 직접 나와 바람도 쐬고 함께 어우러져서 수업도 들으니 기분 전환도 되고 매우 즐거웠다”며“오늘 배운 요리는 앞으로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주영기 민간위원장은“이번 수업을 통해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고 혼자서도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고독․고립감을 최대한 덜 느끼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만석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혼자 사는 중장년 세대에게 매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도 진행하는 사업이다.
또한 밑반찬을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멸치볶음, 장조림, 양배추 김치 등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레시피도 공유하여 간단한 밑반찬은 집에서 직접 해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항상 집에서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들을 맞이하다 직접 나와 바람도 쐬고 함께 어우러져서 수업도 들으니 기분 전환도 되고 매우 즐거웠다”며“오늘 배운 요리는 앞으로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주영기 민간위원장은“이번 수업을 통해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도 갖고 혼자서도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고독․고립감을 최대한 덜 느끼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만석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