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양평군,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해설사 교육 수료식 개최
양양평군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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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관람객 맞이할 시민 정원해설사 양성 양평군은 지난 9월 29일 양평쉬자파크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정원해설사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환경교육국장과 교육 수료생 25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수여와 축사, 기념촬영에 이어 시민추진단 정원해설팀장의 안내로 쉬자파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박람회 전시정원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관람객에게 전달할 시민 정원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추진단 정원해설팀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총 16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정원해설 시나리오 작성, 해설코스 수립, 시간 배분 등 현장 해설에 필요한 내용을 배우며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해왔다.
수료생들은 박람회 기간 정원해설사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윤건진 환경교육국장은 “정원에 담긴 이야기를 관람객에게 전하는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양평에서의 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두물머리 사:색(四色·思索)’을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전시정원과 정원산업전,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을 선보이며,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이날 수료식에는 환경교육국장과 교육 수료생 25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수여와 축사, 기념촬영에 이어 시민추진단 정원해설팀장의 안내로 쉬자파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박람회 전시정원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관람객에게 전달할 시민 정원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추진단 정원해설팀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총 16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정원해설 시나리오 작성, 해설코스 수립, 시간 배분 등 현장 해설에 필요한 내용을 배우며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해왔다.
수료생들은 박람회 기간 정원해설사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윤건진 환경교육국장은 “정원에 담긴 이야기를 관람객에게 전하는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정원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양평에서의 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두물머리 사:색(四色·思索)’을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전시정원과 정원산업전, 정원문화 체험, 공연 등을 선보이며,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