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
양평공사,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세 번째 환경정화 플로깅
양양평군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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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자원봉사센터도 동참…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양평 만들기 앞장 양평공사(사장 황순창)는 10월 6일 양근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정화와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가 지역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특히 양평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플로깅에는 총 29명이 참여했다.
양평공사에서는 황순창 사장과 임직원 17명이,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에서는 전병곤 회장을 비롯한 10명이 참여했으며, 양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도 이종훈 센터장 등 3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양근로 일원을 두 개의 코스로 나누어 마을길과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면서 기존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의 협력에 지역 자원봉사기관의 참여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평공사(사장 황순창)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에 이번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며 “기관과 지역단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탤 때 지역의 변화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가 지역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특히 양평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플로깅에는 총 29명이 참여했다.
양평공사에서는 황순창 사장과 임직원 17명이,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에서는 전병곤 회장을 비롯한 10명이 참여했으며, 양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도 이종훈 센터장 등 3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양근로 일원을 두 개의 코스로 나누어 마을길과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하면서 기존 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의 협력에 지역 자원봉사기관의 참여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평공사(사장 황순창)는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환경정화 활동에 이번에는 양평군자원봉사센터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며 “기관과 지역단체가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탤 때 지역의 변화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