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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 설명회 개최
원원주시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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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절차를 설명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의 주요 추진 내용과 향후 절차를 주민과 상인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은 화재로 인한 시설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시장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주시는 상인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나동 주요 구조부를 보수·보강하는 한편, 나동 2층을 매입해 상인교육장과 회의실, 문화공간 등 상인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나동 주요 구조부 보수·보강과 2층 매입 및 리모델링을 위한 동의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매입 협의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과 상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동의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이 단순한 시설 복구에 그치지 않고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상인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의 주요 추진 내용과 향후 절차를 주민과 상인들에게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은 화재로 인한 시설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시장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주시는 상인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나동 주요 구조부를 보수·보강하는 한편, 나동 2층을 매입해 상인교육장과 회의실, 문화공간 등 상인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나동 주요 구조부 보수·보강과 2층 매입 및 리모델링을 위한 동의 절차를 진행한다.
이후 매입 협의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과 상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동의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이 단순한 시설 복구에 그치지 않고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상인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033-737-2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