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타
전주시의회-전북동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 위한 협력 약속
전전주시의회2026.10.06 09:00
글자 크기

최주만 시의장-김상희 지청장, 교통약자 조례 개정 등 보훈 서비스 개선 논의 전주시의회(의장 최주만)는 6일 시의회에서 전북동부보훈지청과 지역 보훈 현안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예우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주만 의장과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은 국가유공자 이동 지원과 의료 접근성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에 국가유공자 상이등급자를 포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고령화된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여건과 참전명예수당 지급 상황, 유공자들의 보훈병원 이용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상희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이 고령화되면서 이동과 의료에 대한 지원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에 나눈 의견들이 지역 보훈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일에 의회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에 제기된 사안들을 꼼꼼히 살펴 조례와 예산에 담아낼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최주만 의장과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은 국가유공자 이동 지원과 의료 접근성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에 국가유공자 상이등급자를 포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고령화된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여건과 참전명예수당 지급 상황, 유공자들의 보훈병원 이용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상희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이 고령화되면서 이동과 의료에 대한 지원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에 나눈 의견들이 지역 보훈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일에 의회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에 제기된 사안들을 꼼꼼히 살펴 조례와 예산에 담아낼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
문의: 063-230-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