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타
충북도, ‘2026년도 아름다운 정원’ 3개소 선정
충충청북도2026.10.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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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아파트 정원 부문 수상작 발표…10월 영동 정원박람회서 시상 - 충북도는 「2026년 충청북도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 심사 결과, 생활 속 우수 정원 3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이날 밝혔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개인정원,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온라인으로 접수했다.
심사는 정원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됐다.
심사 결과 공공정원 부문 최우수상에는 △아이엠재활병원의 ‘요셉의 정원’이 선정됐다.
아파트정원 부문에서는 △더샵청주퍼스트파크의 ‘자연과 사람이 이어지는 정원’이 최우수상을 △진천성석행복주택의 ‘내가 가꾸는 우리 정원’이 우수상에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영동에서 개최되는 「제2회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과 충청북도 아름다운 정원 인증 현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정원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참여를 높이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모습은 지역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도 관계자는 평가했다.
최승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가꾼 아름다운 정원들이 지역 사회의 힐링 공간이자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생활 속 우수 정원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개인정원,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온라인으로 접수했다.
심사는 정원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됐다.
심사 결과 공공정원 부문 최우수상에는 △아이엠재활병원의 ‘요셉의 정원’이 선정됐다.
아파트정원 부문에서는 △더샵청주퍼스트파크의 ‘자연과 사람이 이어지는 정원’이 최우수상을 △진천성석행복주택의 ‘내가 가꾸는 우리 정원’이 우수상에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영동에서 개최되는 「제2회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과 충청북도 아름다운 정원 인증 현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정원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참여를 높이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모습은 지역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도 관계자는 평가했다.
최승환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가꾼 아름다운 정원들이 지역 사회의 힐링 공간이자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생활 속 우수 정원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대표전화 043)22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