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2026년 지역 자전거여행 활성화사업 ‘와글와글 신나는 자전거북섬’성료
시시흥시2026.10.07 09:00
글자 크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0월 4일 거북섬 별빛공원 일대에서 열린 ‘와글와글 신나는 자전거북섬’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매개로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자전거 행진, 빨리 달리기, 자전거 발전기 체험, 자전거 안전교육 등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도장찍기 경주를 운영했다.
인생 네컷, 얼굴 그림 그리기 등 가족 단위 체험활동과 태권도 공연, 풍선예술, 현장 이벤트 등 무대 및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시민들은 이동 수단이 아닌 놀이와 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전거의 매력을 즐겼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별 혜택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했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두루 즐기며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와글와글 신나는 자전거북섬’은 자전거를 주제로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배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전거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자전거 행진, 빨리 달리기, 자전거 발전기 체험, 자전거 안전교육 등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도장찍기 경주를 운영했다.
인생 네컷, 얼굴 그림 그리기 등 가족 단위 체험활동과 태권도 공연, 풍선예술, 현장 이벤트 등 무대 및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시민들은 이동 수단이 아닌 놀이와 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전거의 매력을 즐겼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별 혜택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했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체험과 공연, 이벤트를 두루 즐기며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와글와글 신나는 자전거북섬’은 자전거를 주제로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배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전거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