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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 국토대청소와 헌 옷 수거까지 녹색 생활 실천 선도

이이천시2026.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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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 국토대청소와 헌 옷 수거까지 녹색 생활 실천 선도
마을 곳곳 정화와 헌 옷 재활용으로 친환경 문화 조성이천시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대표 이연수·정찬하)는 지난 9월 30일에는 국토대청소를, 10월 2일에는 헌 옷 수거 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국토대청소를 위해 복하천교 아래에 모여 복하천 산책로와 수변구역을 따라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수풀 속에 숨은 폐기물들을 집중 수거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아울러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배출한 헌 옷을 수거·분류해 자원의 재사용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환경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정찬하 중리동 새마을부녀총회장은 “헌 옷 수거를 통한 자원 재활용과 복하천 정화 활동은 우리의 소중한 이천시 환경을 지키는 뜻깊은 실천이었다”라며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원순환 활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리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번 행사와 함께 새마을 회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홍보·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새마을 먹거리 부스 운영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환경보호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중리동행정복지센터 한아인(☎ 031-644-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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