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나주시, 영산강축제서 홍스타 뽑기 이벤트로 음식관광 알린다
나나주시2026.10.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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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축제장 내 음식관광홍보부스에서 '홍스타와 함께하는 행운쏙쏙 뽑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나주밥상, 영산포 홍어거리 등 지역 음식관광자원을 알리는 행사다.
7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나주 대표 음식 브랜드 '나주밥상'을 알리고 영산강미식관 이용객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영산포 홍어거리 대표 캐릭터 '홍스타'도 활용한다.
'나주밥상'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음식점을 '나주밥상 지정업소'로 선정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사업이다.
'나주밥상'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2026 영산강축제 미식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은 1인 1일 1회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평일에는 300명, 공휴일에는 60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여자가 경품을 받는 '꽝 없는 100% 당첨' 방식이다.
경품은 '홍스타' 관련 홍보물과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물 등이다.
나주시는 10월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과 연계해 영산포 홍어거리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영산강미식관 만족도 조사 결과는 2027년 영산강미식관 운영에 반영한다.
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열리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도 함께 홍보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홍스타와 함께 행운도 뽑고 나주밥상과 영산포 홍어거리 등 나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친근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영산강축제장 내 음식관광홍보부스에서 진행된다.
나주밥상, 영산포 홍어거리 등 지역 음식관광자원을 알리는 행사다.
7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나주 대표 음식 브랜드 '나주밥상'을 알리고 영산강미식관 이용객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영산포 홍어거리 대표 캐릭터 '홍스타'도 활용한다.
'나주밥상'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음식점을 '나주밥상 지정업소'로 선정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사업이다.
'나주밥상'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2026 영산강축제 미식관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은 1인 1일 1회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평일에는 300명, 공휴일에는 60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여자가 경품을 받는 '꽝 없는 100% 당첨' 방식이다.
경품은 '홍스타' 관련 홍보물과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홍보물 등이다.
나주시는 10월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과 연계해 영산포 홍어거리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영산강미식관 만족도 조사 결과는 2027년 영산강미식관 운영에 반영한다.
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열리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도 함께 홍보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홍스타와 함께 행운도 뽑고 나주밥상과 영산포 홍어거리 등 나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친근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영산강축제장 내 음식관광홍보부스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