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장흥군, 인형극으로 아동 학대 예방 교육…325명 참여
장장흥군2026.10.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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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6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7곳 아동 3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인형극 공연'을 7회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 인형극으로 아동 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마련됐다.
장흥군과 남도 아이 지킴이단(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 전남 남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준비했다.
공연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인형극으로 각색했다.
내용은 ▲모르는 사람이나 나쁜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어른들이 몸이나 마음을 아프게 할 때 대처하는 방법 ▲위험할 때 112에 신고하거나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이다.
인형극을 관람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지키는 지혜를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따뜻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안전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 인형극으로 아동 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마련됐다.
장흥군과 남도 아이 지킴이단(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 전남 남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준비했다.
공연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인형극으로 각색했다.
내용은 ▲모르는 사람이나 나쁜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어른들이 몸이나 마음을 아프게 할 때 대처하는 방법 ▲위험할 때 112에 신고하거나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이다.
인형극을 관람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지키는 지혜를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따뜻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안전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