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고흥교육지원청, 학생 22명 누리호 5차 발사 현장 참관 체험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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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은 10월 7일 고흥우주탐험단과 고흥영재교육원 중학생 22명을 대상으로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연계한 누리호 5차 발사 현장 참관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오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현장을 직접 지켜봤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난 3월부터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며 추진해 온 고흥 우주항공 특화교육을 실제 우주개발 현장으로 확장한 과정이다.
오후에는 고흥작은영화관에서 영화 《디거》를 관람하며 과학기술의 발전이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올해 ‘배움은 고흥에서, 꿈은 우주로 향하는 고흥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우주항공창의교실을 시작으로 9개교 10개팀의 ‘학교 안 우주탐험단’, 중·고등학생 28명의 ‘고흥우주탐험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천체사진 촬영과 라이트 페인팅 등 프로젝트형 탐구활동과 고흥 출신 우주과학 전공자 송지혜·김나연 멘토와 함께하는 맞춤형 탐구프로젝트에 참여했다.
7월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 박사 초청 특강도 열렸다.
고흥영재교육원에서도 우주과학 특강과 모형로켓 제작·발사 등 심화활동을 운영했으며, 국립과천과학관·KAIST 진로체험 등을 지원했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3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주항공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학교 교육에 연결할 기반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고흥중학교 3학년 장○○ 학생은 “그동안 우주탐험단에서 우주과학을 배우고 여러 탐구활동에 참여했는데 실제 누리호 발사 현장을 보니 우리가 배운 내용이 현실과 연결되는 느낌이었다”며 “오후 영화 관람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환경과 미래에 대한 책임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누리호 발사 현장 참관은 학생들이 3월부터 이어온 배움과 탐구를 실제 우주개발 현장에서 확인하는 뜻깊은 경험”이라며 “배움은 고흥에서 시작하지만 아이들의 꿈은 우주를 향할 수 있도록, 고흥의 특색 있는 교육자원과 전문가, 학교 교육을 촘촘하게 연결해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교육지원청은 배움이 탐구와 진로로 이어지는 ‘고흥형 우주항공교육 성장 사다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오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현장을 직접 지켜봤다.
이번 체험학습은 지난 3월부터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며 추진해 온 고흥 우주항공 특화교육을 실제 우주개발 현장으로 확장한 과정이다.
오후에는 고흥작은영화관에서 영화 《디거》를 관람하며 과학기술의 발전이 환경과 인류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올해 ‘배움은 고흥에서, 꿈은 우주로 향하는 고흥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우주항공창의교실을 시작으로 9개교 10개팀의 ‘학교 안 우주탐험단’, 중·고등학생 28명의 ‘고흥우주탐험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천체사진 촬영과 라이트 페인팅 등 프로젝트형 탐구활동과 고흥 출신 우주과학 전공자 송지혜·김나연 멘토와 함께하는 맞춤형 탐구프로젝트에 참여했다.
7월에는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 박사 초청 특강도 열렸다.
고흥영재교육원에서도 우주과학 특강과 모형로켓 제작·발사 등 심화활동을 운영했으며, 국립과천과학관·KAIST 진로체험 등을 지원했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3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주항공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학교 교육에 연결할 기반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고흥중학교 3학년 장○○ 학생은 “그동안 우주탐험단에서 우주과학을 배우고 여러 탐구활동에 참여했는데 실제 누리호 발사 현장을 보니 우리가 배운 내용이 현실과 연결되는 느낌이었다”며 “오후 영화 관람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환경과 미래에 대한 책임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신자경 교육장은 “누리호 발사 현장 참관은 학생들이 3월부터 이어온 배움과 탐구를 실제 우주개발 현장에서 확인하는 뜻깊은 경험”이라며 “배움은 고흥에서 시작하지만 아이들의 꿈은 우주를 향할 수 있도록, 고흥의 특색 있는 교육자원과 전문가, 학교 교육을 촘촘하게 연결해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교육지원청은 배움이 탐구와 진로로 이어지는 ‘고흥형 우주항공교육 성장 사다리’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