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화순군 파크골프장 방문객 12만 명 돌파…관외 비율 63%
화화순군2026.10.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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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화순·능주 파크골프장 누적 방문객이 1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모두 121,718명이다.
이 가운데 관외 방문객은 77,087명으로 전체의 63.3%를 차지했다.
군은 관외 방문객 유입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려고 자매결연·우호교류·업무협약 지자체 주민에게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관외 주민의 기본 이용요금은 화순파크골프장 8,000원, 능주파크골프장 6,000원이다.
자매·우호·협약 지자체 주민은 각각 6,000원과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9월 28일 화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남광주 북구 주민도 10월부터 감면 혜택을 받는다.
군은 관외 이용객과 자매·우호·협약 지자체 주민에게 결제금액의 50%를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용객이 상품권을 지역 내 상점에서 쓰게 해 체육시설 방문을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한 것이다.
화순·능주 파크골프장은 10월 한 달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이용할 수 없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며 점심시간은 같다.
이맹우 관광체육과장은 “관외 방문객 비율이 높은 만큼 협력 관계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화순을 더 많이 찾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설 관리와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 쾌적하고 안전한 파크골프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파크골프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관광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방문객은 모두 121,718명이다.
이 가운데 관외 방문객은 77,087명으로 전체의 63.3%를 차지했다.
군은 관외 방문객 유입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려고 자매결연·우호교류·업무협약 지자체 주민에게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관외 주민의 기본 이용요금은 화순파크골프장 8,000원, 능주파크골프장 6,000원이다.
자매·우호·협약 지자체 주민은 각각 6,000원과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9월 28일 화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남광주 북구 주민도 10월부터 감면 혜택을 받는다.
군은 관외 이용객과 자매·우호·협약 지자체 주민에게 결제금액의 50%를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용객이 상품권을 지역 내 상점에서 쓰게 해 체육시설 방문을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한 것이다.
화순·능주 파크골프장은 10월 한 달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이용할 수 없다.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며 점심시간은 같다.
이맹우 관광체육과장은 “관외 방문객 비율이 높은 만큼 협력 관계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화순을 더 많이 찾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설 관리와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 쾌적하고 안전한 파크골프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파크골프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관광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