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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이천점,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 돋보기안경 세트 기부

이이천시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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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이천점,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 돋보기안경 세트 기부
청사 새 단장(리모델링)에 맞춰 민원인 편의 증진 위한 나눔 실천이천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청사 새 단장(리모델링)을 진행한 가운데, 다비치안경 이천점에서 민원실 비치용 돋보기안경 6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새롭게 정비된 중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등 시력 저하로 작은 글씨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이 신청서와 안내문 등 각종 행정서류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기부된 돋보기안경은 민원실에 비치해 필요한 민원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다비치안경 이천점은 앞으로도 필요할 경우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차제창 다비치안경 이천점 대표는 “중리동행정복지센터가 새롭게 단장한 만큼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돋보기안경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을 비롯한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유혜란 중리동장은 “청사 새 단장(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는데, 다비치안경에서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한 돋보기안경까지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불편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이고, 민간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중리동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돋보기안경 비치를 통해 어르신 등 시력 저하로 행정서류 확인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이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민원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민간업체와 행정기관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함께 살피고 해결해 나가는 지역사회 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