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김원기 시장, 시민과 함께 경전철 출근길 동행
의의정부시2026.10.08 09:00
글자 크기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의정부경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경전철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에 앞서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내 관제실과 검수고를 찾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운행 준비상황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나 경전철 이용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북부청사역에서 하차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고, 의정부시청역까지 출근길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시는 이번 현장 동행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출근시간대 이용 불편사항, 역사 이동 동선, 안내체계 등 경전철 이용환경 개선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출근길 경전철 이용 상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하루 평균 4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이용 현장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하기에 앞서 의정부경전철 차량기지 내 관제실과 검수고를 찾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의 출근시간대 운행 준비상황과 차량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차량기지 임시승강장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만나 경전철 이용 관련 의견을 들은 뒤, 시민들과 함께 열차에 탑승했다.
이후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경기북부청사역에서 하차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고, 의정부시청역까지 출근길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시는 이번 현장 동행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출근시간대 이용 불편사항, 역사 이동 동선, 안내체계 등 경전철 이용환경 개선사항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시민들과 같은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출근길 경전철 이용 상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