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윤경원 봉사단 회장, 개항동 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원 기탁
동동구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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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원 거·시·기(거만·시기 하지말고, 기분좋게 봉사) 봉사단 회장은 지난 6일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살기좋은 우리동네! 따뜻한 행복나눔’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대접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 나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평소 따뜻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윤경원 회장은“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을 드시면서 잠시나마 마음까지 든든하고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며‘살기좋은 우리동네! 따뜻한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살기좋은 우리동네! 따뜻한 행복나눔’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대접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 나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평소 따뜻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윤경원 회장은“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을 드시면서 잠시나마 마음까지 든든하고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며‘살기좋은 우리동네! 따뜻한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