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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결의'… 상생 협력 다져

괴괴산군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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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결의'… 상생 협력 다져
6일 사리면사무소서 정례회의 개최… 전병혁 회장, 우창희 면장 등 관계자 10여명 참석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전병혁)가 지난 6일 사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고 밝혔다.
해당 회의에는 전병혁 협의회장, 우창희 사리면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기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면정 협력 방안과 경영 환경 개선책을 논의했다.
특히, 군이 역점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와 관련해 의미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협의회는 농어촌기본소득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 선순환 구도를 완성하는 핵심 열쇠라는 점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또한, 기업 간 정보 교류 네트워크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행정과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로 뜻을 모았다.
우창희 사리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기업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농어촌기본소득 유치에 뜻을 모아주신 결의가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며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43-83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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