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
겨울철새 맞이 준비 완료! 창원시, 주남저수지 갈대섬 생태환경 정비
창창원시2026.10.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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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8일 주남저수지 갈대섬 일원에서 겨울 철새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갈대섬 연(蓮) 제거 생태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주남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면서 연 제거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 갈대섬 일원에 연 군락이 확산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 군락 확산으로 겨울 철새의 휴식과 잠자리 공간이 잠식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에 앞서 철새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연 군락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개방 수면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활동에는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를 비롯해 주남환경학교,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원시 주남저수지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남저수지 탐조대에 모여 안전 교육을 받은 후 갈대섬으로 이동해 빽빽하게 분포한 연 군락을 제거했다.
이후 제거한 연을 육상부로 반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의 생태 관광 주체인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앞장서 주남저수지의 생태 환경 보전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회 회원들은 현장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겨울 철새의 안정적인 서식 공간을 확보하고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주남저수지는 매년 겨울 재두루미, 큰고니, 기러기류 등 다양한 철새가 찾아오는 국내 대표적인 철새도래지로, 겨울철새의 안정적인 서식을 위해서는 수면과 수변지역의 적절한 식생 관리가 중요하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서식환경 관리와 함께 지역 주민, 생태 관련 단체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민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는 수많은 겨울철새가 찾아오는 소중한 생태자산인 만큼 철새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서식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생태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건강한 주남저수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극심한 가뭄으로 주남저수지 수위가 낮아지면서 연 제거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 갈대섬 일원에 연 군락이 확산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 군락 확산으로 겨울 철새의 휴식과 잠자리 공간이 잠식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본격적인 겨울 철새 도래에 앞서 철새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연 군락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개방 수면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활동에는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를 비롯해 주남환경학교,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원시 주남저수지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남저수지 탐조대에 모여 안전 교육을 받은 후 갈대섬으로 이동해 빽빽하게 분포한 연 군락을 제거했다.
이후 제거한 연을 육상부로 반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의 생태 관광 주체인 (사)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앞장서 주남저수지의 생태 환경 보전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회 회원들은 현장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겨울 철새의 안정적인 서식 공간을 확보하고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주남저수지는 매년 겨울 재두루미, 큰고니, 기러기류 등 다양한 철새가 찾아오는 국내 대표적인 철새도래지로, 겨울철새의 안정적인 서식을 위해서는 수면과 수변지역의 적절한 식생 관리가 중요하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서식환경 관리와 함께 지역 주민, 생태 관련 단체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민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주남저수지는 수많은 겨울철새가 찾아오는 소중한 생태자산인 만큼 철새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서식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생태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건강한 주남저수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46-4562-9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