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용인특례시, ‘2026년 먹거리위원회’ 개최
용용인시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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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먹거리 주요 정책 추진 현황 점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8일 시청에서 '2026년 먹거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인시 먹거리 종합계획 추진현황과 2027년 실행계획을 보고·심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부터 추진한 먹거리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기존 32개 사업에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과 농산물 유통센터 추진사업을 추가한 총 34개 사업의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은 학교에서 배식되지 않은 안전한 예비식을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2027년 확대할 계획이다.
농산물 유통센터는 로컬푸드와 공공급식 확대를 위한 유통 거점이다.
시는 2027년 농산물 유통센터의 추진 방향과 타당성 조사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그동안의 먹거리 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실행계획의 사업별 추진체계를 구체화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부터 추진한 먹거리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기존 32개 사업에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과 농산물 유통센터 추진사업을 추가한 총 34개 사업의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은 학교에서 배식되지 않은 안전한 예비식을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2027년 확대할 계획이다.
농산물 유통센터는 로컬푸드와 공공급식 확대를 위한 유통 거점이다.
시는 2027년 농산물 유통센터의 추진 방향과 타당성 조사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그동안의 먹거리 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실행계획의 사업별 추진체계를 구체화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6193-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