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고양시의회, 제1차 윤리특위 개최 이홍규 위원장, 송금희 부위원장 선임
고고양시의회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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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한 윤리기준 확립으로 시민들의 신뢰 회복할 것” - 고양시의회가 지난 10월 8일 고양시의회 3층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위원장에 이홍규 의원, 부위원장에 송금희 의원을 각각 선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윤리특별위원회는 이홍규 위원장과 송금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공소자, 김보경, 김효금, 오우람, 장예선, 최은주, 황선경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홍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가 어느 한 방향 으로 치우치지 않고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의원 윤리의식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윤리특위 출범은 제9대 의회 당시 겪었던 극심한 갈등 사례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제9대 고양시의회에서는 여야 양당 간의 대립 속에 상호 간 징계요구안 발의가 잇따르며 윤리특위가 빈번하게 소집 되었고, 이로 인해‘윤리특위가 정쟁의 도구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러한 전례가 있었던 만큼, 새롭게 닻을 올린 윤리특별위원회는 정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정례적인 회의 개최와 의회 내 자율적 정화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윤리특별위원회는 이홍규 위원장과 송금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공소자, 김보경, 김효금, 오우람, 장예선, 최은주, 황선경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홍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가 어느 한 방향 으로 치우치지 않고 원칙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의원 윤리의식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윤리특위 출범은 제9대 의회 당시 겪었던 극심한 갈등 사례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제9대 고양시의회에서는 여야 양당 간의 대립 속에 상호 간 징계요구안 발의가 잇따르며 윤리특위가 빈번하게 소집 되었고, 이로 인해‘윤리특위가 정쟁의 도구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러한 전례가 있었던 만큼, 새롭게 닻을 올린 윤리특별위원회는 정파적 이해관계를 떠나 정례적인 회의 개최와 의회 내 자율적 정화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