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흥선동 주민자치회, 제43회 연풍조령축제 방문
의의정부시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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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소통과 주민자치 교류 활성화 도모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한상규)는 10월 8일 흥선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진천)가 민원허가과 직원 및 자생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을 방문해 ‘제43회 연풍조령축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흥선동과 연풍면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의 문화와 축제를 체험하며 도농 간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연풍면 주민들과 함께 풍물공연과 개회식 등 축제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에 마련된 체험‧전시‧판매 공간을 둘러보며 연풍면의 지역문화와 특산품을 접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흥선동 민원허가과 직원과 자생단체 관계자들도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양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천 회장은 “자매결연지인 연풍면의 축제를 직접 찾아 주민들과 어울리고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도농 간 상생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선동과 연풍면은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간 만남과 지역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흥선동과 연풍면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의 문화와 축제를 체험하며 도농 간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연풍면 주민들과 함께 풍물공연과 개회식 등 축제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에 마련된 체험‧전시‧판매 공간을 둘러보며 연풍면의 지역문화와 특산품을 접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흥선동 민원허가과 직원과 자생단체 관계자들도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양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천 회장은 “자매결연지인 연풍면의 축제를 직접 찾아 주민들과 어울리고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도농 간 상생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선동과 연풍면은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간 만남과 지역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