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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일을 바꾸는 초록빛 수다 ‘2026 탄톡’개최
창창원시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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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오는 24일(토) 오후 4시 용지호수공원 잔디 광장(기후위기시계 옆)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 중립 토크 콘서트 「2026 탄톡」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일을 바꾸는 우리들의 초록빛 수다’라는 명칭으로 열린다.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시민 눈높이에서 더욱 쉽고 친근한 수다로 풀어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음악 활동을 펼치는 ‘찌그락딱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환경 전문가와 창원시 2025년도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수상자, 용호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실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창원시와 탄소 중립 실천 협약을 맺은 용호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홍보 공간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13일부터 23일까지 ‘뜬구름을 잡아라!’ 사진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맑은 하늘의 구름을 손으로 잡는 듯한 사진을 촬영해 창원시 누리집의 ‘온라인 신청 접수’에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거쳐 24일 본 행사 현장에서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탄톡은 시민과 미래 세대가 함께 기후 위기를 이야기하고 실천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탄소 중립 실천 문화를 넓혀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창원시 누리집 또는 누리 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내일을 바꾸는 우리들의 초록빛 수다’라는 명칭으로 열린다.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시민 눈높이에서 더욱 쉽고 친근한 수다로 풀어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음악 활동을 펼치는 ‘찌그락딱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환경 전문가와 창원시 2025년도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수상자, 용호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실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창원시와 탄소 중립 실천 협약을 맺은 용호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홍보 공간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13일부터 23일까지 ‘뜬구름을 잡아라!’ 사진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맑은 하늘의 구름을 손으로 잡는 듯한 사진을 촬영해 창원시 누리집의 ‘온라인 신청 접수’에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거쳐 24일 본 행사 현장에서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탄톡은 시민과 미래 세대가 함께 기후 위기를 이야기하고 실천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탄소 중립 실천 문화를 넓혀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창원시 누리집 또는 누리 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5-22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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