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복지
제물포구, ‘찾아가는 통합돌봄 교육’ 추진
동동구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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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7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통합돌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통합돌봄 사업을 직접 이해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찾아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위원들은 통합돌봄 서비스 내용과 신청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돼 이웃에게 바로 안내할 수 있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변 어르신의 실제 사례를 들며 연계 방법을 묻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물포구는 지난 9월 율목동, 신포동, 송림4동, 금창동, 송현1·2동, 송림6동 등 6개 동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1월까지 18개 전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진정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완성된다”며“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제물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통합돌봄 사업을 직접 이해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찾아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위원들은 통합돌봄 서비스 내용과 신청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돼 이웃에게 바로 안내할 수 있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변 어르신의 실제 사례를 들며 연계 방법을 묻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물포구는 지난 9월 율목동, 신포동, 송림4동, 금창동, 송현1·2동, 송림6동 등 6개 동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1월까지 18개 전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진정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완성된다”며“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제물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