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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초등학교(교장 오정봉) 교육복지실 영화동아리 ‘낙동황금알’이 지난 8일 남포동 BIFF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0회 051영화제 시상식에서 청소년부문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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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낙동초등학교(교장 오정봉) 교육복지실 영화동아리 ‘낙동황금알’이 지난 8일 남포동 BIFF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0회 051영화제 시상식에서 청소년부문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 부산 사하구 낙동초등학교(교장 오정봉) 교육복지실 영화동아리 ‘낙동황금알’이 지난 8일 남포동 BIFF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10회 051영화제 시상식에서 청소년부문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낙동초 4~6학년 학생 16명이 함께 제작한 영화 「한계단」은 ‘연결’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 이번 수상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한 영화동아리 활동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낙동초는 학생들이 영화 제작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 소통·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왔다.
○ 학생들은 작품 기획과 촬영 등 영화 제작의 다양한 역할을 나눠 맡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특히 ‘연결’이라는 주제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풀어내며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잠재력과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
○ 오정봉 낙동초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영화 제작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며 협력해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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