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전
구로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구구로구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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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붕괴·화재 복합재난 가정...유관기관 협업 및 현장 대응역량 강화- 국민체험단· 자율방재단·자원봉사센터 등 시민참여로 재난 대응 역량 함께 높여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19일 구청 창의홀과 더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구로구가 주관하고 구로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건축물 붕괴와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토론훈련에서은 구청 창의홀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난 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부서별 대응방안 논의 등을 실시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와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재난 발생 초기 20분 이내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현장훈련은 더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실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초기대응 ▲인명구조 ▲화재진압 ▲피해확산 방지 ▲수습·복구 등 실제 대응과정을 훈련한다.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가 확산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국민체험단,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시민이 훈련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과 참여도를 높인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전파 등 실제 재난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체계도 점검한다.평가단은 민간전문가와 타 지자체 공무원, 국민체험단 등으로 구성해 훈련 전 과정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향후 재난대응 체계 개선에 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장인홍 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협력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안전한국훈련 홍보포스터
건축물 붕괴와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토론훈련에서은 구청 창의홀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난 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부서별 대응방안 논의 등을 실시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와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재난 발생 초기 20분 이내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현장훈련은 더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실제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초기대응 ▲인명구조 ▲화재진압 ▲피해확산 방지 ▲수습·복구 등 실제 대응과정을 훈련한다.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피해가 확산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국민체험단,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시민이 훈련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과 참여도를 높인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전파 등 실제 재난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체계도 점검한다.평가단은 민간전문가와 타 지자체 공무원, 국민체험단 등으로 구성해 훈련 전 과정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향후 재난대응 체계 개선에 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장인홍 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 신속하게 협력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안전한국훈련 홍보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