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전곡중학교, 디지털 기반 특화프로그램으로 AI리터러시 교육 전학년 실시
경경기도교육청2026.10.14 09:00
글자 크기

AI의 비판적 수용부터 윤리까지 디지털 시민성 강화◦ 교육발전특구 지원을 통한 디지털 기반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기반 조성 ◦ 미디어교육원 잔문 강사 초빙을 통한 체계적인 AI리터러시 교육 실행전곡중학교(교장 강경운)는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전교생 대상 ‘디지털 기반 특화프로그램(AI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미디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교육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6일(화), 10월 8일(목), 10월 12일(월) 3일간 추진되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 7명을 각 학급에 매칭하여 1개 학급당 2개 교시(1블록)씩 연계 수업으로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진행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미디어 속 정보의 진위 여부를 주체적으로 판별하는 비판적 사고력 함양 ▲정보 분석 능력 신장 ▲올바른 디지털 소통 윤리를 통한 건전한 디지털 시민의식 고취 등이 다루어졌다.
또한 수업 운영 시 교과 담당 교사가 반드시 임장하여 밀착 지원함으로써 AI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전곡중학교 양철진 교감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지원을 통해 공교육을 내실화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에도 전곡중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윤리 의식과 미래 지향적 역량을 갖춘 AI 시대의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또한 수업 운영 시 교과 담당 교사가 반드시 임장하여 밀착 지원함으로써 AI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전곡중학교 양철진 교감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지원을 통해 공교육을 내실화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에도 전곡중학교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윤리 의식과 미래 지향적 역량을 갖춘 AI 시대의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