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제물포구 만석동에서 ‘만빛길 축제’ 성황리 마무리
동동구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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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물포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만석동 지역축제‘만빛길 축제’가 지난 10일 만석동 어촌로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지역 공간을 연계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프로그램은 역사·건강·향기·음악·예술 등 5개 분야로 운영됐다.
역사·건강·향기 분야에서는 지역 역사 체험, 건강 측정, 한방고추장·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축제 이후에도 주민공동이용시설 3개소에서 만화북 투어, 요가 일일 클래스, 꽃차 만들기 등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음악 분야에서는 원괭이 생활문화공간에서 활동하는 만석동밴드와 잇다밴드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였다.
예술 분야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플리마켓, 주민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선보였다.
축제에는 체험부스 참여자와 무대공연팀을 합산해 총 590명이 참여했으며, 스탬프 투어에도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장과 체험부스를 둘러봤다.
축제 이후 진행된 시설 연계 프로그램에는 총 66명이 참여했다.
한편, 제물포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지역 공간을 연계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프로그램은 역사·건강·향기·음악·예술 등 5개 분야로 운영됐다.
역사·건강·향기 분야에서는 지역 역사 체험, 건강 측정, 한방고추장·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축제 이후에도 주민공동이용시설 3개소에서 만화북 투어, 요가 일일 클래스, 꽃차 만들기 등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음악 분야에서는 원괭이 생활문화공간에서 활동하는 만석동밴드와 잇다밴드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였다.
예술 분야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플리마켓, 주민 작품 전시 등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선보였다.
축제에는 체험부스 참여자와 무대공연팀을 합산해 총 590명이 참여했으며, 스탬프 투어에도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장과 체험부스를 둘러봤다.
축제 이후 진행된 시설 연계 프로그램에는 총 66명이 참여했다.
한편, 제물포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