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경남도의회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초청 간담회 개최 “지역 인재를 경남의 미래로 잇는다”
경경상남도의회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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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성의 경험과 역량, 지역 리더 육성으로 연결 - 지역 인재 발굴부터 정착·성장까지… 현장 목소리 바탕으로 정책 방안 모색 경상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회장 박진현)는 10월 14일 오전 11시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는 회장 박진현 의원(창원2·국민의힘)을 비롯한 도의원 7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지역의 인재가 경남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인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회 출범 후 첫 행사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며 역량을 쌓아온 여성단체 회원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의 소중한 인적 자산으로 보고, 이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와 리더를 키우는 동력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간담회에서는 역량 있는 인재가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경남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여성단체가 축적해 온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펼치며 서로 교류·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구회 박진현 회장과 권대근 부회장을 비롯해 정규헌, 정희성, 김규헌, 김봉남, 구명순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 7명과 곽영순 회장을 비롯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진현 회장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결국 지역의 인재를 얼마나 발굴하고 키워내며, 이들이 지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뒷받침할 정책 방안을 연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는 현재 정책연구용역 과제로 ‘지역인재의 지방자치 참여 확대 및 공공리더 양성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도 연구에 반영해 지역 인재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고, 그 역량이 다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는 회장 박진현 의원(창원2·국민의힘)을 비롯한 도의원 7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지역의 인재가 경남의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인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회 출범 후 첫 행사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며 역량을 쌓아온 여성단체 회원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의 소중한 인적 자산으로 보고, 이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와 리더를 키우는 동력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간담회에서는 역량 있는 인재가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경남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여성단체가 축적해 온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펼치며 서로 교류·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구회 박진현 회장과 권대근 부회장을 비롯해 정규헌, 정희성, 김규헌, 김봉남, 구명순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 7명과 곽영순 회장을 비롯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진현 회장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결국 지역의 인재를 얼마나 발굴하고 키워내며, 이들이 지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의 성장과 정착을 뒷받침할 정책 방안을 연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재브릿지정책연구회는 현재 정책연구용역 과제로 ‘지역인재의 지방자치 참여 확대 및 공공리더 양성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도 연구에 반영해 지역 인재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하고, 그 역량이 다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