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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중앙동,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
용용인시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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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행정복지센터·중앙동사랑회·시니어 해오름봉사단 협력해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중앙동은 연고자 없이 세상을 떠난 기초생활수급자의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지역 봉사단체인 중앙동사랑회(회장 김문수)와 협력해 운구비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처인구 남동에 거주하던 70세 남성으로, 다른 지역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5일 사망했다.
고인은 가족 등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고인의 사정을 확인하고 중앙동사랑회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중앙동사랑회는 장례에 필요한 운구비를 지원했다.
장례는 13일 용인제일메디병원에서 진행됐다.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 해오름봉사단이 장례 절차를 도우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문수 중앙동사랑회 회장은 “가족이나 연고자 없이 세상을 떠난 이웃의 마지막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사랑회는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저소득 가정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도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비용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자는 처인구 남동에 거주하던 70세 남성으로, 다른 지역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5일 사망했다.
고인은 가족 등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고인의 사정을 확인하고 중앙동사랑회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중앙동사랑회는 장례에 필요한 운구비를 지원했다.
장례는 13일 용인제일메디병원에서 진행됐다.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 해오름봉사단이 장례 절차를 도우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문수 중앙동사랑회 회장은 “가족이나 연고자 없이 세상을 떠난 이웃의 마지막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사랑회는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저소득 가정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도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비용을 지원했다.
문의: 031-6193-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