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행정
광명시, 시민 중심 민원 행정 우수성 입증… 행정안전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광광명시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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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 시민 편의 증진 및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 노력 인정 - 민원시설 개선부터 친절서비스 강화까지…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중심 민원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광명시청 종합민원실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공간과 서비스, 만족도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평가항목을 서면심사와 현지 실사,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로 종합 평가해 우수 민원실을 선정하는 제도다.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등 행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22개 기관을 선정했다.
광명시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상 속 편의와 휴식을 더한 시민 중심의 민원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우선창구를 확대하고,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민원시설을 개선했다.
아울러 민원인 안전·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과 직원 모두를 배려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정기적인 친절교육과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로 직원들의 민원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공무원 선정으로 친절한 응대 문화를 확산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원실은 시민이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의 현장"이라며 “누구나 존중받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광명시청 종합민원실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공간과 서비스, 만족도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평가항목을 서면심사와 현지 실사,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로 종합 평가해 우수 민원실을 선정하는 제도다.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등 행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22개 기관을 선정했다.
광명시는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상 속 편의와 휴식을 더한 시민 중심의 민원환경을 조성해 왔다.
특히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우선창구를 확대하고,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이용 편의를 고려해 민원시설을 개선했다.
아울러 민원인 안전·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시민과 직원 모두를 배려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정기적인 친절교육과 전화응대 친절도 조사로 직원들의 민원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공무원 선정으로 친절한 응대 문화를 확산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원실은 시민이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행정의 현장"이라며 “누구나 존중받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