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안산시, 대부남동 해안로 옹벽 설치·마을안길 정비 완료
안안산시2026.10.16 09:00
글자 크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구 대부남동 해안로 마을안길 일원의 해수 유입과 추락 위험을 줄이기 위한 ‘대부남동 해안로 옹벽 설치 및 마을안길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해안가에 인접한 마을안길로, 그동안 만조 시 바닷물이 도로로 유입돼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또한 해안 방향에 별도의 방호시설이 부족해 야간 통행 시 추락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ㆍ영농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1억 5천400만 원을 투입해 정비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취약 구간에 옹벽을 설치해 만조 시 해수 유입과 보행자 추락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노후ㆍ파손된 석축 구간을 보수해 해안로의 안전성과 시설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정비로 대부남동 해안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만조나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해수 유입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사가 해수 유입과 추락 위험으로 불편을 겪어 온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지역은 해안가에 인접한 마을안길로, 그동안 만조 시 바닷물이 도로로 유입돼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또한 해안 방향에 별도의 방호시설이 부족해 야간 통행 시 추락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ㆍ영농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1억 5천400만 원을 투입해 정비공사를 추진했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취약 구간에 옹벽을 설치해 만조 시 해수 유입과 보행자 추락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노후ㆍ파손된 석축 구간을 보수해 해안로의 안전성과 시설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정비로 대부남동 해안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만조나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해수 유입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사가 해수 유입과 추락 위험으로 불편을 겪어 온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 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430-8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