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창원특례시,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현장, 국토안전관리원 맞춤형 안전·품질 컨설팅 실시
창창원시2026.10.16 09:00
글자 크기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15일 내서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공사장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맞춤형 조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언 교육은 경상남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간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300억 원 미만의 공공 건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방문 지도와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공사 감독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 교육에는 시 건축 공사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책임점검관의 지도 아래 실제 레미콘 슬럼프 측정 등 품질 관리를 시연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지도가 이루어졌다.
건축 담당 공무원들은 내서도서관 건립 공사의 기초 공사에 타설된 레미콘의 품질 시험 결과가 충족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조언 교육을 통해 관급 공사 현장의 시공 품질을 한층 높이는 한편, 착공부터 준공 단계까지 국토안전관리원과 체계적인 안전과 품질에 대한 자문 체계를 구축해 공사장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시설공사2과 이영우 과장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적인 현장 조언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감독 역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명품 내서도서관을 건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언 교육은 경상남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간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300억 원 미만의 공공 건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지능형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방문 지도와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공사 감독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 교육에는 시 건축 공사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책임점검관의 지도 아래 실제 레미콘 슬럼프 측정 등 품질 관리를 시연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지도가 이루어졌다.
건축 담당 공무원들은 내서도서관 건립 공사의 기초 공사에 타설된 레미콘의 품질 시험 결과가 충족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조언 교육을 통해 관급 공사 현장의 시공 품질을 한층 높이는 한편, 착공부터 준공 단계까지 국토안전관리원과 체계적인 안전과 품질에 대한 자문 체계를 구축해 공사장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시설공사2과 이영우 과장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적인 현장 조언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감독 역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명품 내서도서관을 건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55-225-2114


![고성군, 2026년 고성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행정과]](/imgopt/384/cdn/article_cmv84ilop00bf2974j2knyzwk.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