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자원순환과 문화가 함께하는‘제2회 용담1리 자원순환마을 축제’개최
양양평군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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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1리 자원순환마을‘환영의 길을 밝히다...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양평군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서면 용담1리 마을회관 및 지구상점 일원에서 「제2회 용담1리 자원순환마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서면 용담1리 새마을회가 주최하여,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환영의 길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10월 16일 열린 개막 점등식에서는 마을 활동 수익금 전달식과 문화공연 등이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축제 기간에는 ▲자원순환 제품 홍보 및 판매 ▲다회용기 인증이벤트 ▲자원순환가게 운영 ▲문화공연 ▲떡 나눔 행사 ▲1회용품 없는 특화거리 성과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자원순환가게 운영과 다회용기 인증이벤트를 통해 재사용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유도했다.
아울러 지구상점 내부를 리모델링해 다회용기 전시공간과 1회용품 없는 특화거리 홍보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활동 성과를 살펴보고 방문객들이 관련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사전 홍보를 연계해 지역 행사 간 연계성을 높이고 양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알리는 데에도 힘썼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축제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양서면 용담1리 새마을회가 주최하여,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환영의 길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10월 16일 열린 개막 점등식에서는 마을 활동 수익금 전달식과 문화공연 등이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축제 기간에는 ▲자원순환 제품 홍보 및 판매 ▲다회용기 인증이벤트 ▲자원순환가게 운영 ▲문화공연 ▲떡 나눔 행사 ▲1회용품 없는 특화거리 성과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자원순환가게 운영과 다회용기 인증이벤트를 통해 재사용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유도했다.
아울러 지구상점 내부를 리모델링해 다회용기 전시공간과 1회용품 없는 특화거리 홍보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활동 성과를 살펴보고 방문객들이 관련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사전 홍보를 연계해 지역 행사 간 연계성을 높이고 양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알리는 데에도 힘썼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축제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