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타
사랑의 연결고리는 현재 진행형... 두근두근~ing 가을 만남 이어가
구구미시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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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7기, 8기 행사 개최... 기수별 미혼남녀 20명 소규모 만남 - 10월 31일, 2개 기수(9기, 10기) 추가 운영... 청년 만남 기회 확대 구미시는 10월 17일 라마다 바이 윈덤 구미에서 미혼남녀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7기, 8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회장 조중래)가 주관했다.
「두근두근~ing」는 지역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구미시의 대표적인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7기를 오전, 8기를 오후에 각각 운영했으며, 기수별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1 대화와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알아가고, 최종 커플 매칭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미시는 더 많은 청년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9기와 10기 행사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바탕으로 결혼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조중래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 회장은 “청년들의 만남은 새로운 인연을 넘어 함께 살아갈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청년들의 만남이 결혼과 행복한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결혼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가 주최하고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회장 조중래)가 주관했다.
「두근두근~ing」는 지역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구미시의 대표적인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7기를 오전, 8기를 오후에 각각 운영했으며, 기수별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1 대화와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알아가고, 최종 커플 매칭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구미시는 더 많은 청년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9기와 10기 행사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바탕으로 결혼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조중래 함께만드는인구와미래연합회 회장은 “청년들의 만남은 새로운 인연을 넘어 함께 살아갈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청년들의 만남이 결혼과 행복한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결혼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