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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대장홍대선 연장 촉구 서명 28만 5천여 명 동참... 이달 중순 국토부 전달
계계양구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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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 국가철도망 반영,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승인 건의 -- 서울 접근성 개선,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 기대 --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 및 신 구도심 균형발전 도모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추진한 대장홍대선 계양·청라 연장 및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촉구 서명운동에 28만 5천여 명이 참여했다.
계양구는 오는 10월 중순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두 사업의 추진을 건의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온 오프라인으로 민관 합동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주거 산업 개발로 교통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철도 인프라를 확충하고 광역교통망 구축을 바라는 주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 원도심 도시균형발전 기대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계양을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철도망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철도망이 확충되면 서울 출퇴근 주민들의 교통 부담을 줄이고 인천 서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해당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이번 연장은 계양 서운 작전 효성 등 기존 원도심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의미가 있다.
철도망과 기존 시가지의 연계성이 강화되면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도 기대할 수 있다.
계양구는 신도시 개발 효과가 원도심으로 이어져 지역 간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신도시 교통수요에 대응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사업은 3기 신도시 입주와 향후 기업 유치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거와 첨단산업이 결합한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인 계양테크노밸리의 기능을 높이려면 입주민과 기업 종사자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광역교통망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게 계양구의 설명이다.
계양구는 철도 연장을 통해 기존 대중교통망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장래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해당 사업이 계양테크노밸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에 반영·승인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서명부 국토부 전달.
철도망 확충 총력 계양구는 오는 10월 중순 국토교통부에 서명부를 전달하고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 승인을 건의할 예정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28만 5천 명의 서명은 계양구 철도교통망 확충을 바라는 구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두 사업이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명부 전달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주요 철도사업이 실질적인 추진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원 교통행정과 최 희 용 ☎032-450-6813>
계양구는 오는 10월 중순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두 사업의 추진을 건의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온 오프라인으로 민관 합동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주거 산업 개발로 교통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철도 인프라를 확충하고 광역교통망 구축을 바라는 주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 원도심 도시균형발전 기대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은 부천 대장지구에서 계양을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철도망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철도망이 확충되면 서울 출퇴근 주민들의 교통 부담을 줄이고 인천 서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해당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이번 연장은 계양 서운 작전 효성 등 기존 원도심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의미가 있다.
철도망과 기존 시가지의 연계성이 강화되면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도 기대할 수 있다.
계양구는 신도시 개발 효과가 원도심으로 이어져 지역 간 균형발전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신도시 교통수요에 대응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사업은 3기 신도시 입주와 향후 기업 유치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거와 첨단산업이 결합한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인 계양테크노밸리의 기능을 높이려면 입주민과 기업 종사자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광역교통망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게 계양구의 설명이다.
계양구는 철도 연장을 통해 기존 대중교통망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장래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해당 사업이 계양테크노밸리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에 반영·승인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서명부 국토부 전달.
철도망 확충 총력 계양구는 오는 10월 중순 국토교통부에 서명부를 전달하고 대장홍대선 계양 청라 연장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 승인을 건의할 예정이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28만 5천 명의 서명은 계양구 철도교통망 확충을 바라는 구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두 사업이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명부 전달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주요 철도사업이 실질적인 추진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원 교통행정과 최 희 용 ☎032-450-6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