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성료… 방문객 34.5만 명·매출 20억 원 ‘역대급 성과’
이이천시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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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과 가까워진 축제장, 흥행 돌풍 입증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축제인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특히 이번 축제 기간 총 34만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전년 대비 48% 증가했으며, 현장 쌀 및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 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급증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올해 축제는 기존 장소에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복하천 수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됐으며, 이전 첫해부터 뛰어난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전국의 미식가들까지 축제장을 찾으면서 먹거리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서는 등 축제 기간 내내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가마솥밥 이천명 이천원」 행사는 단돈 2,000원에 갓 지은 햅쌀밥을 맛보기 위한 관람객들로 장관을 이뤘다.
또한, 최고 밥맛의 고수를 가리는 「이천쌀밥 명인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개막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아울러 현장에서 진행된 이천쌀 및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일부 부스의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제장을 복하천 수변공원으로 옮기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전과 주차, 교통에 총력을 기울였다”라며 “성원해 주신 모든 방문객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전국의 미식가들까지 축제장을 찾으면서 먹거리 부스마다 긴 줄이 늘어서는 등 축제 기간 내내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가마솥밥 이천명 이천원」 행사는 단돈 2,000원에 갓 지은 햅쌀밥을 맛보기 위한 관람객들로 장관을 이뤘다.
또한, 최고 밥맛의 고수를 가리는 「이천쌀밥 명인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개막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아울러 현장에서 진행된 이천쌀 및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일부 부스의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제장을 복하천 수변공원으로 옮기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전과 주차, 교통에 총력을 기울였다”라며 “성원해 주신 모든 방문객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