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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인구청년추진단]

고고성군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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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인구청년추진단]
(주)대균 김기수 대표,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은 10월 19일 김기수 ㈜대균 대표이사가 고향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회화면 출신인 김기수 대표는 1997년 대균기업을 창업하고 2003년 ㈜대균으로 법인 전환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전자부품 제조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왔다.
특히 LG전자에 압축기 주요 부품을 생산·납품하는 등 기업 성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기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기수 대표는 “항상 고향 고성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왔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고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개인당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 44% 공제, 20만 원 초과분 16.5% 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문의: 055-6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