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함양군, 2027 방문의 해 맞아 고종시곶감축제 준비 본격화
함함양군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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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함양고종시곶감축제, 내년 1월 8~10일 상림공원 고운광장서 개최 함양군과 함양고종시곶감축제위원회(위원장 박효기)는 지난 10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제위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제11회 함양고종시곶감축제를 2027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7 함양 방문의 해’와 연계해 함양 고종시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겨울철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종시곶감 판매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함양의 겨울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로 준비할 예정이다.
박효기 축제위원장은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첫 고종시곶감축제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함양 고종시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겨울 함양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 고종시곶감은 조선시대 고종 임금이 그 맛을 극찬한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지는 함양의 대표 특산물이다.
함양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고종시곶감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27 함양 방문의 해’와 연계해 함양 고종시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겨울철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종시곶감 판매를 비롯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함양의 겨울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로 준비할 예정이다.
박효기 축제위원장은 “2027 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리는 첫 고종시곶감축제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함양 고종시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겨울 함양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 고종시곶감은 조선시대 고종 임금이 그 맛을 극찬한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지는 함양의 대표 특산물이다.
함양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고종시곶감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문의: 055-960-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