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사진과 문장으로 공감하는 창원 시민들의 희망 메시지
창창원시2026.10.20 09:00
글자 크기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시민들의 희망 문구가 담긴 사진과 문장을 전시하는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문장Ⅱ’ 전시회를 10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5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실내 전시는 마산문학관에서, 야외 전시는 11월 9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 문인들의 사진과 문장 50편을 전시했던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문장Ⅰ’ 전시에 이어 창원 시민들의 희망 문장 나눔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창원 시민 50명의 작품을 선정했으며, 출품작은 희망 문구를 담은 짧은 문장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전시 장소는 국화 축제가 열리는 3·15해양누리공원의 중심 광장 인근 울타리이며, 실내 전시 장소는 마산문학관 2층 기획 전시실이다.
출품작들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공감의 문구를 담고 있으며, 성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응모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열림식은 17일(토) 오후 2시 창원시립마산문학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지역 문인과 출품자, 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조현술 국제펜(PEN) 경남지회장, 최영인 전 창원문인협회장의 인사말과 김란 수필가의 시 낭송, 참가자들의 문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문장을 통해 시민들이 희망 문구를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감상하고 자신만의 문장을 마음속에 간직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실내 전시는 마산문학관에서, 야외 전시는 11월 9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 문인들의 사진과 문장 50편을 전시했던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문장Ⅰ’ 전시에 이어 창원 시민들의 희망 문장 나눔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창원 시민 50명의 작품을 선정했으며, 출품작은 희망 문구를 담은 짧은 문장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전시 장소는 국화 축제가 열리는 3·15해양누리공원의 중심 광장 인근 울타리이며, 실내 전시 장소는 마산문학관 2층 기획 전시실이다.
출품작들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공감의 문구를 담고 있으며, 성인과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응모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다.
열림식은 17일(토) 오후 2시 창원시립마산문학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지역 문인과 출품자, 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조현술 국제펜(PEN) 경남지회장, 최영인 전 창원문인협회장의 인사말과 김란 수필가의 시 낭송, 참가자들의 문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
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문장을 통해 시민들이 희망 문구를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감상하고 자신만의 문장을 마음속에 간직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055-225-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