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26 원주만두축제 10월 23일 개막
원원주시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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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원주만두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는 원주의 특색 있는 만두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표 미식축제다.
지난해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올해 축제 공간은 기존 원일로 중심에서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으로 옮겼다.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원주천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축제의 중심은 단연 다채로운 만두 먹거리다.
원주천 일원에 마련되는 원주만두존에서는 원주김치만두 등 친숙한 메뉴부터 독창적인 이색만두까지 다양한 만두를 선보인다.
문화의거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특색을 담은 글로벌 만두도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거리뿐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인 정지선 셰프의 요리 시연(쿠킹쇼)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원주천 낙화놀이’가 축제의 주요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
23일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낙화놀이는 원주천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한다.
개회사와 축사 등 기존의 공식 발언을 생략하고,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하는 개막선언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만두로드’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탐방단과 스탬프 투어, 영수증 보상(리워드) 행사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지역 상권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정보 제공 방식도 개선한다.
축제장 곳곳에 정보무늬(QR코드)를 배치해 스마트폰으로 먹거리 부스별 메뉴와 가격, 행사장 배치도, 주요 프로그램 등 축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통 대책과 편의·안전시설도 마련한다.
축제장 주변의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원주역과 원주시외버스터미널, 댄싱공연장, 원주시청, 혁신도시 등을 연결하는 3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아울러 화장실과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시민 불편은 줄이고, 방문객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은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원주를 찾아 맛있는 만두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고,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매력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는 원주의 특색 있는 만두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표 미식축제다.
지난해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올해 축제 공간은 기존 원일로 중심에서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으로 옮겼다.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원주천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축제의 중심은 단연 다채로운 만두 먹거리다.
원주천 일원에 마련되는 원주만두존에서는 원주김치만두 등 친숙한 메뉴부터 독창적인 이색만두까지 다양한 만두를 선보인다.
문화의거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특색을 담은 글로벌 만두도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거리뿐 아니라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인 정지선 셰프의 요리 시연(쿠킹쇼)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원주천 낙화놀이’가 축제의 주요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
23일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낙화놀이는 원주천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한다.
개회사와 축사 등 기존의 공식 발언을 생략하고,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하는 개막선언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만두로드’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탐방단과 스탬프 투어, 영수증 보상(리워드) 행사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지역 상권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정보 제공 방식도 개선한다.
축제장 곳곳에 정보무늬(QR코드)를 배치해 스마트폰으로 먹거리 부스별 메뉴와 가격, 행사장 배치도, 주요 프로그램 등 축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통 대책과 편의·안전시설도 마련한다.
축제장 주변의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원주역과 원주시외버스터미널, 댄싱공연장, 원주시청, 혁신도시 등을 연결하는 3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아울러 화장실과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시민 불편은 줄이고, 방문객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은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원주를 찾아 맛있는 만두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고, 전통시장과 원도심의 매력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3-737-2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