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창녕군 남지읍, 신남경로당 준공식 개최
창창녕군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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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숙원 해소, 어르신 여가·주민 화합 공간 마련 - 창녕군 남지읍은 20일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주민 화합을 위한 신남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74년 건립된 기존 경로당은 그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으나,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올해 1월 실시설계를 거쳐 3월 신축공사에 착수했으며, 9월에 94㎡ 규모의 현대식 경로당을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내외부를 둘러보며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살펴보고,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주민 간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경로당의 준공을 함께 기념했다.
박서연 신남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남경로당이 마을 주민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여가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74년 건립된 기존 경로당은 그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왔으나,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군은 올해 1월 실시설계를 거쳐 3월 신축공사에 착수했으며, 9월에 94㎡ 규모의 현대식 경로당을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내외부를 둘러보며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살펴보고,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주민 간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경로당의 준공을 함께 기념했다.
박서연 신남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남경로당이 마을 주민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여가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