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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제437회 임시회 마무리
경경상남도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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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본회의에서 8명 의원, 지역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 실시 - 조례안, 동의안 및 건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 처리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은 10월 22일,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예정이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8명의 의원들은 ▴이주배경 아동ㆍ청소년 지원 ▴성인뇌병변 장애인 지원▴미래교육원 활성화 ▴진해신항 해양문화공간 조성▴마창대교안전관리 강화 ▴체육중학교 설립 ▴상시 대기형 닥터헬기 도입 ▴인간 중심 AIㆍ디지털 교육 등을 주제로 현안에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조례안 16건, 동의안 17건, 건의안 12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도의회는 디지털포용, 교육취약학생 교육비 지원, 장애아동 복지지원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의하고, 내년도 출자·출연기관 지원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안도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근거 마련, 창원~김해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의료취약지역 의료인력 지원체계 개편 등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도 함께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제438회 정례회는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4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및 도정에 대한 질문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예정이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8명의 의원들은 ▴이주배경 아동ㆍ청소년 지원 ▴성인뇌병변 장애인 지원▴미래교육원 활성화 ▴진해신항 해양문화공간 조성▴마창대교안전관리 강화 ▴체육중학교 설립 ▴상시 대기형 닥터헬기 도입 ▴인간 중심 AIㆍ디지털 교육 등을 주제로 현안에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조례안 16건, 동의안 17건, 건의안 12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도의회는 디지털포용, 교육취약학생 교육비 지원, 장애아동 복지지원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의하고, 내년도 출자·출연기관 지원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안도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근거 마련, 창원~김해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의료취약지역 의료인력 지원체계 개편 등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도 함께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제438회 정례회는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4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및 도정에 대한 질문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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