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16일 어르신 80명에 식사 지원
시시흥시2026.10.22 09:00
글자 크기

시흥시(시장 임병택)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목감 7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기, 함께하는 하루’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흥시, 사단법인 서로돌봄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우양재단과 영탁이 후원했으며,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목감 7단지 관리사무소와 경로당,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거점 목감복지센터, 시흥시중부치매안심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해 식사 제공, 양말목 공예 체험, 건강관리 및 기억력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에게 영탁 음반과 건강쉐이크, 주방용품 등을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을 통해 취약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시흥시, 사단법인 서로돌봄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우양재단과 영탁이 후원했으며,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목감 7단지 관리사무소와 경로당,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거점 목감복지센터, 시흥시중부치매안심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해 식사 제공, 양말목 공예 체험, 건강관리 및 기억력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에게 영탁 음반과 건강쉐이크, 주방용품 등을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을 통해 취약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돌봄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