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부평4동 주민자치회, ‘신트리공원 나무 이름표 달기 및 숲 체험 교육’실시
부부평구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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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_부평4동,_신트리공원_나무이름표_달기_1.jpg (475K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4동 주민자치회 ‘신트리공원 나무 이름표 달기 및 숲 체험 교육’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과 22일 신트리공원에서 나무 이름표 달기와 지역 아동 대상 숲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부평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석봉) 안전한마을환경분과 사업인 ‘마이 네임 이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민들의 대표적인 쉼터인 신트리공원에 식재된 나무에 이름표를 설치해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나무 정보를 제공하고,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목교육 전문가와 함께 지역 아동 40여 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진미 안전한마을환경분과장은 “나무 이름표 설치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나무와 자연을 더 잘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숙희 부평4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고 아이들이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부평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석봉) 안전한마을환경분과 사업인 ‘마이 네임 이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민들의 대표적인 쉼터인 신트리공원에 식재된 나무에 이름표를 설치해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나무 정보를 제공하고,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목교육 전문가와 함께 지역 아동 40여 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문진미 안전한마을환경분과장은 “나무 이름표 설치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나무와 자연을 더 잘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숙희 부평4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고 아이들이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