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복지
윤경원 봉사단장과 회원들, 신흥노인복지관에서 자장면 나눔행사 진행
동동구2026.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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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원 거·시·기봉사단((거만·시기 하지말고, 기분좋게 봉사) 단장과 회원들은 지난 7일 노인의 날을 맞아 신흥노인복지관에서 무료 자장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시기봉사단은 행사 주관부터 배식과 운영까지 직접 맡아 어르신에게 정성껏 자장면을 제공했으며, 신흥노인복지관 관계자도 함께 어르신을 맞이하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번 자장면 나눔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여 지역 봉사단과 복지관이 협력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했다.
윤경원 단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시기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명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시기봉사단은 행사 주관부터 배식과 운영까지 직접 맡아 어르신에게 정성껏 자장면을 제공했으며, 신흥노인복지관 관계자도 함께 어르신을 맞이하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번 자장면 나눔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여 지역 봉사단과 복지관이 협력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했다.
윤경원 단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시기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명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