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행정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창창원시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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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3일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시민과 부서에서 추천한 47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서면심사와 시민 1,657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최우수’ 3건, ‘우수’ 2건, ‘장려’ 3건, ‘격려’ 2건 등 총 10건의 우수사례와 39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전국 최초로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권과 창원투어패스를 결합하여 체류형 관광상품을 구축한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 김순영 주무관 외 1명 ▲시민 재산권 보호와 체납액 21억 원 징수를 동시에 이끌어 낸 마산합포구 세무과 윤남경 팀장 외 5명 ▲유휴 지열설비를 재활용해 수영장의 수온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예산을 절감한 창원시설공단 이정대 대리 외 2명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96억 원을 확보하여 의료·바이오 산업 기반을 강화한 미래전략산업국 미래신산업과 김동진 주무관 외 2명 ▲태양광 엘이디(LED_ 차선표시등을 설치해 야간·우천 시 교통안전을 강화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이도형 주무관 외 2명이 받았다.
장려상에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초중량물 운송로의 규제를 해소한 도시정책국 산업단지계획과 최정원 주무관 외 1명 ▲전기분전함 위치정보를 디지털 지도화해 신호등 전원차단 시 신속 복구체계를 구축한 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 김현진 주무관 외 2명 ▲정보무늬(QR코드)로 토지 정보를 통합 제공해 민원 편의를 높인 도시정책국 산업단지계획과 민혜미 팀장 외 2명이 선정됐다.
격려상은 ▲부서 간 협업과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자산을 확보하고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자치행정국 공유재산경영과 송미주 주무관 외 12명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 방제기술을 도입해 방제시간을 90% 단축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박소연 농촌지도사에게 돌아갔다.
(※ 수상자 소속 부서는 시상일 기준) 시는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지원한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을 위해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민과 부서에서 추천한 47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서면심사와 시민 1,657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최우수’ 3건, ‘우수’ 2건, ‘장려’ 3건, ‘격려’ 2건 등 총 10건의 우수사례와 39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전국 최초로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권과 창원투어패스를 결합하여 체류형 관광상품을 구축한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 김순영 주무관 외 1명 ▲시민 재산권 보호와 체납액 21억 원 징수를 동시에 이끌어 낸 마산합포구 세무과 윤남경 팀장 외 5명 ▲유휴 지열설비를 재활용해 수영장의 수온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예산을 절감한 창원시설공단 이정대 대리 외 2명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96억 원을 확보하여 의료·바이오 산업 기반을 강화한 미래전략산업국 미래신산업과 김동진 주무관 외 2명 ▲태양광 엘이디(LED_ 차선표시등을 설치해 야간·우천 시 교통안전을 강화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이도형 주무관 외 2명이 받았다.
장려상에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초중량물 운송로의 규제를 해소한 도시정책국 산업단지계획과 최정원 주무관 외 1명 ▲전기분전함 위치정보를 디지털 지도화해 신호등 전원차단 시 신속 복구체계를 구축한 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 김현진 주무관 외 2명 ▲정보무늬(QR코드)로 토지 정보를 통합 제공해 민원 편의를 높인 도시정책국 산업단지계획과 민혜미 팀장 외 2명이 선정됐다.
격려상은 ▲부서 간 협업과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자산을 확보하고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자치행정국 공유재산경영과 송미주 주무관 외 12명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 방제기술을 도입해 방제시간을 90% 단축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박소연 농촌지도사에게 돌아갔다.
(※ 수상자 소속 부서는 시상일 기준) 시는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행정 실천을 장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지원한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을 위해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225-2114


